['오늘의집' 에서 작성 된 리뷰입니다.]침대 옆 발매트로 사용하려고 구매했어요.톤이 진한 그레이가 아니라 펄그레이라 공간이 어둡지 않고 침실 분위기랑도 잘 어울려요.두께감은 과하지 않지만 발 디딜 때 차갑지 않고 폭신한 편이라 아침에 일어날 때 딱 좋아요.러그 끝에 프린지 디테일이 있어서 밋밋하지 않고 포인트도 되고요.사이즈 M(70×120) 선택했는데침대 옆 / 서랍장 앞 / 주방 보조매트로 쓰기 딱 적당한 크기예요.미끄럼도 거의 없고, 발로 쓸리는 느낌도 없어서 만족합니다.전체적으로 가성비 + 디자인 + 실사용감 다 괜찮아서침실이나 욕실 앞 매트로 고민 중이신 분들께 추천해요.